'소개/공지'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2.11.06 [문재인-안철수 선본 정책책임자 초청 토론회]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부문
  2. 2012.10.26 사용자 중심 인터넷 축제 ‘스릉흔드 인터넷’ 열린다
  3. 2012.09.02 <제3회 망중립성 이용자포럼> “트래픽 관리, 프라이버시 침해인가?”
  4. 2012.08.29 망 중립성 오픈 세미나 개최
  5. 2012.07.11 [기자회견] 방송통신위원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감사원 특별감사 청구
  6. 2012.07.03 [제2회 포럼]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
  7. 2012.06.13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보이스톡 논란 관련 긴급토론회 개최
  8. 2012.05.17 좋은망 나쁜망 이상한망
  9. 2012.05.14 [망중립성 강좌] 혁신의 망, 자유의 망, 평등의 망
  10. 2012.04.20 망중립성 이용자 포럼 창립기념세미나 - 모바일인터넷전화 차단과 비용부담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1)

[문재인-안철수 선본 정책책임자 초청 토론회]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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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선대본 정책책임자 초청]
2012 대선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정책토론회
 
2012년 12월 대선이 임박하면서 유력 후보와 캠프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현행 대통령제 하에서는 누가 어떤 정견을 갖고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한국사회 권력 지형과 체제 변동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큰 틀에서 이명박 정권의 정책을 계승하는 가운데 입법부의 여당의 힘과 어울려 보수적 정치권력이 강화될 것이며, 문재인 또는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큰 틀에서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정책을 이어가는 가운데 야당의 각종 개혁 입법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이다.
 
시민사회운동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정책 생산과 제안을 위한 실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미디어 분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언론개혁시민연대 등이 1년 반의 미디어 정책 연구를 해온 결과 지난 10월 9일(화) ‘2012 대선 미디어 정책/공약 제안대회’를 가졌다. 문화예술 분야는 문화연대 등이 10월10일(수) ‘18대 대선 100대 문화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보통신 분야는 망중립성이용자포럼이 10월23일(화) ‘제18대 대통령선거 정보민주주의를 위한 IT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시민사회운동이 각고의 노력으로 생산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유력 후보의 선대본이 제안된 정책을 공약으로 수용하는 것이 일차적이다.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분야 시민사회운동은 후보와 선대본이 현실적으로 집행 가능한 정책/공약을 준비하되, 시민사회단체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 이 일환으로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분야 74개 단체는 아래와 같이 유력 후보 선대본 정책책임자의 정책공약 발표를 듣고 공개적으로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제목 : [대선 후보 선대본 정책책임자 초청] 
               2012 대선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정책토론회 
○ 일시 : 2012년 11월 8일(목) 오후 2시30분 
○ 장소 : 외신기자클럽 (프레스센터 18층) 
○ 주최 : 미디어.문화예술.정보통신 74개 단체 
○ 내용 
 
<초청인사말>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제1부) 대선 후보 미디어·정보통신 정책 발표 (14:30-16:00)
- 사회 : 유영주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 발표1 : 고삼석 (문재인 선본 담쟁이포럼) 
- 발표2 : 윤천원 (안철수 선본 방송통신포럼 간사위원)
- 평가와 제안 
강병규 (지역방송협의회 정책실장) 
김보라미 (망중립성이용자포럼) 
박경신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장혜영 (망중립성이용자포럼) 
추혜선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 
허경 (한국영상미디어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제2부) 대선 후보 문화·예술 정책 발표 (16:10-17:40) 
- 사회 : 이원재 (문화연대 사무처장) 
- 발표1 : 양현미 (문재인 선본 문화예술특보) 
- 발표2 : 황평우 (안철수 선본 문화예술포럼 위원) 
- 평가와 제안 
김현 (세종문화회관 노동조합 위원장)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이희진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이사) 
최동호 (스포츠문화연구소 사무국장) 

 
<<<<<<정책토론회 주최단체>>>>>>
 
  <미디어 54개 단체> 
  언론개혁시민연대 /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 경기미디어시민연대 /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 녹색연합 /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 동아언론자유수호투쟁위원회 / 매체비평우리스스로 / 문화연대 / 미디어기독연대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 바른지역언론연대 / 방송기자연합회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 불교언론대책위원회 / 새언론포럼 / 실천불교전국승가회 / 언론인권센터 /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 전국신문판매연대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진보네트워크센터 /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 참언론을위한모임 / 학술단체협의회 / 한국YMCA전국연맹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 한국기독교협의회(정의평화위원회 사회정의소위원회) / 한국기자협회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 한국PD연합회 / 한국언론정보학회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 한국청년연합 / 환경운동연합 /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 미래방송연구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장애인정보문화누리 / 전국공동체라디오협의회 /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 정보공유연대 IPLeft / 지역방송협의회 /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 퍼블릭액세스네트워크 /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협회 / 한국영상미디어센터협의회
  <문화예술 9개 단체>
  문화연대 / 세종문화회관 노동조합 / 스포츠문화연구소 / 언론개혁시민연대 / 영화단체연대회의 /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 한국독립영화협회 /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정보통신 10개 단체> 
  망중립성이용자포럼 ( 경실련 / 민주언론시민연합 / 언론개혁시민연대 / 오픈웹 / 인터넷주인찾기 / 진보네트워크센터 / 참여연대 / 청년경제민주화연대 /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 함께하는 시민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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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 인터넷 축제 ‘스릉흔드 인터넷’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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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릉흔드 인터넷 페스티벌 열린다


인터넷 사용자 중심 잔치 / nhn, 다음, 구글 후원




서설: 생략 가능 ~~~


나는 [3물결 The Third Wave]에서 판매나 교환을 위해서라기보다 자신의 사용이나 만족을 위해 제품, 서비스 또는 경험을 생산하는 이들을 가리켜 '프로슈머(prosumer)'라는 신조어로 지칭했다. 개인 또는 집단들이 스스로 생산(PROduce)하면서 동시에 소비(conSUME)하는 행위를 '프로슈밍(prosuming)'이라고 한다.

앞으로 프로슈머 경제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 숙련된 지식 노동자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한국, 인도, 중국과 미국이 첫 번째 수혜국이 될 것이다.

오늘날 인터넷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고, 월드 와이드 웹 없는 인터넷도 상상할 수 없다. (......) 웹의 아버지라는 팀 버너스-(Tim Berners-Lee)는 그의 저서 [월드 와이드 웹]에서 "시간 여유가 있을 때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인콰이어(Enquire)라는 최초의 웹을 만들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그저 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 컴퓨터, 프로젝트 간의 연관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될까 해서 만들었을 뿐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처럼 웹은 프로슈밍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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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프로슈밍', [부의 미래], p.226,236, 262.에서 부분 발췌.  

인터넷은 이전까지 없었던 새로운 공간입니다.

우선 인터넷은 능동의 공간입니다. 단순히 소비하는 공간이 아니라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인터넷에서 소비자들은 그저 단순히 서비스를 소비하는 소비자(Consumer)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이용하는 사용자(User)라는 정체성을 회득했습니다. 우리는 인터넷 소비자라고 부르지 않고, 인터넷 사용자, 혹은 인터넷 유저라고 부릅니다. 이런 표기와 호칭은 아주 의미심장합니다. 소비하는 사람과 이용하는 사람, 비슷하지만 얼마나 다릅니까?

더불어 인터넷은 창조의 공간입니다. 우리는 소비하면서 동시에 생산합니다. 생산하면서 또 소비합니다. 특히 인터넷은 그런 생산과 소비의 조화로운 공존을 가능하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소비하고, 이용하는 것, 그 자체에 이제 생산이 내재됩니다. 그 시대의 방법론, 시대의 패러다임을 인터넷은 만들었고, 여전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앨빈 토플러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합쳐 프로슈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인터넷의 대명사가 된 '월드 와이드 웹'조차도 프로슈밍의 결과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인터넷에서 우리는 단순한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이용자로, 생산자로, 더 나아가 창조자로 거듭해서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식으로 말하면 스스로 '영원한 베타'(Perpetual beta, 특히 웹2.0 소프트웨어의 특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최종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무한이 이어진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의 대륙과 바다를 여행하는 21세의 오디세우스가 되어갑니다. ~~~이상 서설. 생략 가능


대한민국 인터넷의 자생적 활동가들이 113일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118, 201~204, 206)에 모입니다. 망중립성이용자포럼, 생활코딩, 인터넷주인찾기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커먼스코리아가 참여한 스릉흔드 인터넷 페스티벌 준비위원회가 두 달 남짓 준비한 [스릉흔드 인터넷 페스티벌](이하 '스릉흔드')(후원:구글,네이버,다음)입니다. 1회 스릉흔드 주제는 '모험가들'입니다.

'
사랑한다'를 이 악물고 발음하면 '스릉흔드'가 됩니다. 애정뿐만 아니라 미움까지를 담은 표현입니다. 지금 인터넷이 우리게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인터넷은 누군가에겐 가능성의 공간지만, 누군가엔 두려움의 공간입니다. 어찌되었든 결국 인터넷 주권자는 최종 이용자(End User)입니다. 우리 자신입니다. 정부당국도 거대한 망사업자들도 아닌, 끝단에 있는 최종이용자인 우리 스스로 인터넷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인터넷의 규칙들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
1회 스릉흔드: 모험가들]는 인터넷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결국은 우리 자신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스릉흔드’를 준비해 온 사람들도 우리 자신, 즉 인터넷 주권자이고, 모험가들이고, 프로슈머들입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판에선 알려진 유명인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우리가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소박한 이웃들입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의미 있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하는 단체나 개인이 자신의 활동을 알리고, 공감하고, 또 서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http://iloveif.org/ 프로그램: http://iloveif.org/program/ )


[
1회 스릉흔드: 모험가들] 프로그램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를 개괄하면, 스릉흔드 페스티벌은 '오프닝 - 오전 5개 트랙의 15개 세션 발표 - 점심 장터 - 멍에의 전당/인터넷선언/뮤지컬식 토론회 - 축하공연'을 끝으로 오전 10~ 오후 6시까지 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우선 오프닝에서는 인터넷 30주년을 기념해 인터넷을 바라보는 다양한 30명의 목소리들을 짧은 동영상 인터뷰로 담았고, 스릉흔드 행사 전반을 소개합니다. (오전 10~1030. 118. 200명 규모)

오전 발표 세션에선 미디어, 커뮤니티, 개발자, 문화, 비즈니스로 나뉜 다섯 개 트랙에서 각각 세 개씩 발표가 진행됩니다. (오전 1030~ 오후 1. 201~204, 206. 참여자가 많을 경우에는 트랙 중 하나를 118호에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오후 장터에선 기본식으로는 김밥과 간단한 음료, 김나은의 '소셜 닭강정'이 제공되고, '복태의 테이블'에서 만든 친환영 영양후식과 생물학 박사 출신의 개발자가 직접 뽑아낸 '개발자 커피'가 참석자들에게 제공됩니다.

오후 메인 행사(1층 극장식 강의실. 200) 첫 번째 이벤트로 망중립성이용자포럼에서 준비한 [1회 인터넷 멍에의 전당: 인터넷 실명제] 시상식이 열립니다(진행: 장혜영).

9
명의 후보의 쟁쟁한 후보 라봉하(당시 정보통신부), 변재일(당시 열린우리당 의원), 원희룡과 이상배, 그리고 주성영(당시 한나라당 의원), 이해찬(당시 참여정부 국무총리), 진대제(당시 참여정부 정통부 장관), 최시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차식(방통위)에게 직접 초대장을 보내드릴 예정이고, 다만 현재 구치소에 계신 최시중 전 방통위 위원장에게는 아쉽지만 초대장을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멍에의 전당에 오를 다섯 명은 행사 당일 확인해주시구요. (*행사 당일까지 비보도 요청: 최종 5인 선정자는 라봉하, 변재일, 원희룡, 이상배, 진대제)

두 번째 이벤트로는 역시 망중립성이용자포럼이 준비한 '인터넷 권리 선언'을 낭독하고, 더불어 참석자들과 함께 즉석에서 새로운 버전(영원한 베타!)의 인터넷 권리 선언을 만들어보는 자리를 갖고, 오전 발제에 참여한 발표자들과 현장 관객들의 짧은 5분 요약 스피치(소위 '이그나잇')가 이어집니다.

메인 행사 마지막 시간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기획된 '뮤지컬 토론회: 인터넷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동적인 관객과 청중에 머물지 않고, 참여해 축제를 즐기는 '참여자'로서, '유저'로서 인터넷의 고도는 누구인지, 무엇인지, 과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노래하며, 떠드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첫 번째 페스티벌을 축하할 뜻깊은 공연이 마지막 무대로 이어집니다. 모두 인터넷과 인연이 있는 밴드과 뮤지션들이 축하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개발자이자 보사노바 듀엣인 '나비다(naVida)', 인터넷(사운드 클라우드)에 무료음반을 올린 '오후(5Who), 그리고 "롹엔롤을 중심으로 많은 관계에 관해 노래하는" '관계맺고', 오전 발표에도 참여하는 무중력청소년 밴드가 스릉흔드 페스티벌 공식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
프로그램 상세 소개>


류철 이상민 외 신정규 이재석 & 이성규 오병일 & 텀블벅 김국현 김미은 외 이고잉 김지현 해멍 민노씨 고서희 허양일 오픈소스하드웨어커뮤니티 김나은

시간오프닝 (118호)
10:00 ~ 10:15
오프닝: 나에게 인터넷이란... (우리 이웃들의 인터뷰 동영상 모음)
시간프로그램 1 (201호)
미디어
프로그램 2 (202호)
커뮤니티
프로그램 3 (203호)
개발자
프로그램 4 (204호)
문화
프로그램 5 (206호)
비즈니스
10:30 ~ 11:10
류철
이상민 외
신정규
이재석 & 이성규
오병일 & 텀블벅
11:10 ~ 11:20휴식 (10분)
11:20 ~ 12:00
김국현
김미은 외
이고잉
김지현
해멍
12:00 ~ 12:10휴식 (10분)
12:10 ~ 13:00
민노씨
고서희
허양일
오픈소스하드웨어커뮤니티
김나은
시간점심 장터 (로비와 앞마당)
13:00 ~ 14:00점심 장터 
김밥과 음료수 / 개발자 커피 / 쉐이크 / 소셜닭강정
시간메인 이벤트 (118호)
14:00 ~ 14:20
인터넷 멍에의 전당
14:20 ~ 15:00
인터넷 권리 선언 + 오전 발표자 이그나잇
15:00 ~ 15:10휴식 (10분)
15:10 ~ 16:00
스릉흔드 토론식 뮤지컬 "인터넷의 고도를 기다리며"
16:00 ~ 16:10휴식 (10분)
시간축하 공연 (118호)
16:10 ~ 18:00
축하공연
나비다 / 오후(5who) / 관계맺고 / 무중력청소년

 


[오전 발표 세션]
트랙 1. 미디어 (201) 오전 10:30 ~ 오후 1:00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류철)
-
우리 사회는 왜 큐레이션을 필요하다 하는가? (김국현)
- SNS
의 딜레마와 토탈미디어 (민노씨
:
위키미디어 재단의 한국지부 창립을 준비 류철 씨가 인터넷 집단지성을 상징하는 '위키백과'를 주제로 발표하고, 낭만IT로 유명한 김국현 씨가 큐레이션 붐이 지나간 자리와 앞으로의 과제, 큐레이션 스타트업 editoy.com의 꿈을 이야기하며, '블로거들의 다정한 이웃'이라 자칭하는 블로거 민노씨가 SNS의 딜레마를 이야기하고, 그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트랙 2. 커뮤니티 (202)
- 18,
인터넷 (이상민 외)
-
여성과 인터넷 커뮤니티 (김미은 외)
-
스릉흔드 ㅁㅈㄹ청소년 (고서희)
:
유스보이스에서 활동하는 고등학교 2학년생(이상민, 정지혜, 조윤정 등)이 바라보는 인터넷을 꽁트로 엮은 흥미로운 시간인 '18, 인터넷'이 첫 시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인터넷 커뮤니티인 '화장빨' 회원(김미은 외)이 직접 나와 인터넷에서 여성 커뮤니티의 특성과 관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예정이며,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의 고서희씨가 '스릉흔드 ㅁㅈㄹ 청소년'을 통해 유유자적한 유자살롱과 무중력청소년의 만남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트랙 3. 개발자 (203)
-
사람과 인터넷 (신정규)
-
ㅋㅋㅋ 전략 (이고잉)
-
주식회사 애니팡이 되어버린 어느 소셜게임회사 (허양일)
:
우리나라 블로그 오픈소스 대명사인 '태터&프렌즈'의 태터툴즈에서 최근의 텍스트큐브까지에 깊숙히 관여한 신정규 씨가 '사람과 인터넷'이라는 테마로 인 온라인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은 경험을 인간의 본성론과 인터넷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가고, 참여적 인터넷 리터러시의 훌륭한 전범을 실천하는 개발자 이고잉이 '생활코딩'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전략화한 'ㅋㅋㅋ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 그리고 애니팡으로 '대박'을 친 선데이토즈에서 일하는 허양일 씨가 인터넷에서 스마트폰 소셜게임까지,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지켜본 소셜게임 개발회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트랙 4. 문화 (204)
-
디지털 음악의 미래 (이재석&이성규)
-
인터넷에 쓴 글도 고전이 될 수 있을까? (김지현)
- 11
월의 CC살롱: 오픈하드웨어 (오픈소스하드웨어커뮤니티)
: JJS
미디어 이재석 대표와 뮤즈어라이브 이성규 대표가 대담으로 풀어가는 '디지털 음악의 미래'에서는 한국의 음악 혁신이 지체되는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고는 자리를 갖고, 젊은 미디어작업자 장혜영(해멍)은 망중립성이라는 화두를 러브스토리의 형식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CCKOREA11CC살롱에서는 한국 오픈소스 하드웨어 협회 여러분들을 모시고 오픈소스 하드웨어란 어떤 것인지, 어떤 신나는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듣습니다.

트랙 5. 비즈니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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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이코노미 (오병일 & 텀블벅)
-
망중립성 러브스토리: '그녀를 기다리며' (해멍)
-
닭강정 파는 게 가장 쉬웠어요 (김나은)
: SNS
시대의 후원시스템으로 조금씩 자리하는 '소셜 펀딩', 사회운동 지원에 특화된 진보넷의 소셜펀치(오병일)와 문화창작자 후원을 주된 영역으로 삼는 텀블벅(소원영 대표)이 한자리에서 '땡큐 이코노미'의 한계와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시나리오 작가이자 월간지 에디터, 웹진 기자로 종횡무진하는 김지현 씨가 "인터넷에 쓰고 읽는 글은 오랫동안 종이로 출판된 글보다 하위에 있다고 여겨져 왔다. 왜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터넷 글쓰기를 어떻게 하면 보다 재미있고, 가치있고, 감동적인 글쓰기로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더나은 세상을 꿈꾸는 김나은 씨는 부모님의 생업인 '닭강정' 가게 마케팅과 홍보 성공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
점심 장터]
:
김밥과 음료(기본)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더불어 김나은의 '소셜 닭강정'이 보조 식사로 제공되고, 복태의 테이블에서 준비한 친환경 후식과 생물학 박사 출신의 개발자가 준비한 '개발자 커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극장 메인 행사]
인터넷 멍에의 전당 시상식(해멍+망이용자포럼)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망 중립성을 위시한 다양한 인터넷 관련 주제들에 대해 정부나 기업이 아닌 이용자 관점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웹,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참여연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모여 만든 포럼입니다. 무럭무럭 자라던 한국의 인터넷을 옥죄던 인터넷 실명제라는 멍에가 20128,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위헌판결로 벗겨진 것을 기념하여, 과거 인터넷 실명제를 법제화 하는 데에 갖은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인물들을 선정, 그 불명예를 오래오래 기리는 시상식을 스릉흔드 인터넷 페스티벌 그 축제의 자리에서 엽니다.

인터넷 선언 (사회자+현장 참석자)
망포럼에서 준비한 인터넷 권리 선언입니다. 인터넷 권리 선언 Ver1.0을 발표하고, ver. 1.1을 현장에서 만들어봅니다. 이제 인터넷과 관련한 권리는 사회적 기본권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2010년 핀란드는 인터넷 접근권을 입법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 이용자로서의 권리 주장은 국민이 가지는 당연한 인권이라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뮤지컬 토론회: 인터넷의 고도를 기다리며
뮤지컬 스타일의 새로운 토론회. 인터넷을 매개로 서로에게 느낀 것, 얻은 것, 부지불식 간에 잃고 있는 것... 그 모든 것들. 기존 딱딱한 토론회 형식에서 탈피해 자유분방한 뮤지컬 형식을 도입하려고 합니다. 인터넷과 우리 자신에 관해 노래하고, 떠들고, 소리치는 자리를 함께 만들어봐요.

[
극장 축하 공연]
개발자이자 보사노바 듀엣인 '나비다(naVida)', 인터넷(사운드 클라우드)에 무료음반을 올린 '오후(5Who), 그리고 "롹엔롤을 중심으로 많은 관계에 관해 노래하는" '관계맺고', 오전 발표에도 참여하는 무중력청소년 밴드가 스릉흔드 페스티벌 공식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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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망중립성 이용자포럼> “트래픽 관리, 프라이버시 침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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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6_망중립과DPI_강장묵.pptx



3차포럼자료집.pdf



 

시민단체, <제3회 망중립성 이용자포럼> 개최


“트래픽 관리, 프라이버시 침해인가?”


9월 6일(목) 오후3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경실련,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웹,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이 함께하고 있는 <망중립성 이용자포럼>은 오는 9월 6일(목) 오후 3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민주당 최재천 의원실과 공동으로 “트래픽 관리, 프라이버시 침해인가?”라는 주제로 제3회 망중립성 이용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제1회 ‘mVoIP차단과 비용부담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제2회 ‘트래픽관리 무엇이 문제이가?’에 이어서 개최되는 것입니다.

 

통신사의 자의적인 트래픽 관리가 망중립성 원칙에 위반된다는 논란과 더불어 이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트래픽 관리에 사용되는 심층패킷감시(DPI)기술은 패킷의 내용 분석, 통신의 내용을 직접 감시하게 되므로 자칫 트래픽 관리나 패킷 기반 타겟 광고 등 상업적 목적으로 실시되는 '청'에까지 남용되어질있는 심대한 우려 있습니다.

 

이에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트래픽 관리와 망중립성 논란과 연관하여 심층패킷감시(DPI)란 무엇인지?, 트래픽 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트래픽 관리과정에서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는 없는지?,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전기통신사업법 등 관련법에서 트래픽 관리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적절하게 규제할 수 있는지?, 규제의 공백이 있다면 어떠한 보완이 필요한지? 에 대해서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제3회 포럼을 통해 트래픽 관리와 망중립성 논란과 연관하여 프라이버시 침해의 문제를 심도 깊게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포럼 개요

 

○ 일시 : 9월 6일(목) 오후 3시30분6시

○ 장소 : 국회 의원회관(신관) 제1세미나실

○ 주최 : 최재천 의원실, 망중립성 이용자포럼

 

■ 포럼 진행

 

○ 사회 : 강정수(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 발제 :

- DPI를 포함한 트래픽 관리의 기술적 이해 / 강장묵(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 DPI의 남용과 프라이버시 / 오길영(신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토론

- 이창범 (한국인터넷법학회 부회장)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 써머즈 (인터넷주인찾기)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http://nnfor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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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중립성 오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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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망 중립성 오픈 세미나” 개최

2012년 8월 30일(목) / 9월 13일(목) / 9월 27일(목) 오후 7시~9시, 경실련 강당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참여하고 있는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오는 8월 30일(목), 9월 13일(목), 9월 26일(목) 오후 7시, 총 3회에 걸쳐 경실련 강당에서 “망 중립성 오픈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스마트폰 가입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서는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방식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접근과 소통방식 등을 규정하는 망중립성 원칙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또한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차단이나 트래픽관리 등 망중립성 정책도 이해당사자간의 갈등으로 폄하되며 합리적 논의 없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프라이버시, 인터넷 및 망중립성 정책 등에 대해 강장묵 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김보라미 변호사,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써머즈 인터넷주인찾기, 오길영 신경대 경찰행정학 교수 등 이용자와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이용자관점에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전화(02-3673-2146) 또는 이메일(raid1427@ccej.or.k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주최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일시 : 2012년 8월 30일(목), 9월 23일(목), 9월 27일(목) 오후7시 ~ 9시

◇ 장소 : 경실련 강당(대학로 소재)

◇ 참석인원 : 선착순 20명(사전접수)

◇ 참가비 : 무료

 

◇ 일정표

날 짜

발제자

주 제

8/30(목)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지워진 목소리의 복원

– 우리는 이용자다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민주주의와 경제의미래,

인터넷의 중립성에 달려있다.

9/13(목)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망 중립성과 인터넷 망 상호접속 문제

김보라미

(변호사, 법무법인 나눔)

한국에 와서 탱자가 된 망 중립성

써머즈

(인터넷주인찾기)

국내외 이동통신사들의

망 중립성 대응 방식

9/27(목)

강장묵

(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망 중립성의 기술적 역사와 미래,

그리고 프라이버시

오길영

(신경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DPI의 오용과 그 위법성

 

◇ 문의 및 접수

- 경실련 윤철한 시민권익센터 국장 02-3673-2146, 010-3459-1109, raid1427@ccej.or.kr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http://nnforum.kr)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120927-발제_DPI위법성(오길영).ppt


120927_발제_망중립과DPI(강장묵).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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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방송통신위원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감사원 특별감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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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안내

 


『방송통신위원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감사원 특별감사 청구』


2012년 7월 12일(목)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앞

 

오는 12일(목) 오전11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웹,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참여하고 있는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감사원 특별감사를 청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3개의 통신사업자가 독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통신시장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들의 전기통신사업법의 역무제공의무를 위반한 약관을 승인하고 이를 지지하는 정책을 펴는 등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가 현행법위반행위를 방조하거나 지지함으로써 이용자의 피해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통신사업자의 위법한 mVoIP서비스의 차단 이용약관 인가・신고처리, 형식적인 스마트TV 접속차단 시정조치, mVoIP서비스 차단의 위법성 판단 유보 등 방송통신위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청구하오니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2년 7월 12일(목) 오전 11시

■ 장소 : 방송통신위원회 앞

 

■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

○ 취지 및 지지발언 – 추혜선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 오병일 진보넷 활동가 외 참석자

○ 감사청구내용 설명 - 윤철한 경실련 시민권익센터 국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윤정주 한국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

○ 감사원 감사청구서 제출 -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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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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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포럼]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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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수 신 :

각 언론사 경제부, 사회부, NGO담당

▪ 발 신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문 의 :

 

 

경실련 윤철한 시민권익센터 국장 02-3673-2146

진보넷 오병일 활동가 02-701-7687

참여연대 안진걸 민생희망팀장 02-723-5303

▪ 일 자 :

2012. 7. 3.(화)

▪ 제 목 :

시민단체, 제2회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개최 (총2장)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


제2회 망중립성 이용자 포럼 개최, 7월 9일(월)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웹,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이 함께하고 있는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오는 7월 9일(월)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제2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최근 통신사들은 카카오톡의 모바일인터넷전화(이하 mVoIP)서비스 ‘보이스톡’을 비롯한 mVoIP서비스 뿐만아니라, 트래픽관리를 이유로 P2P서비스도 제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명확한 근거나 기준 없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자의적으로 트래픽을 통제함으로써 이용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공정한 경쟁을 저해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역시 지난 1월부터 시행된 「망 중립성 및 인터넷 트래픽 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이어, 트래픽 관리의 범위와 조건 등을 구체화한 “인터넷 망에서의 합리적 트래픽 관리 기준(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나, 안타깝게도 이 기준(안)에 대한 논의 역시 공개적이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통신사들의 트래픽 과부하 주장의 적절성, 트래픽 관리의 범위와 조건 등 합리적 트래픽 관리와 관련된 쟁점들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2회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

 

■ 포럼 개요

○ 일시 : 2012년 7월 9일(월) 14:00~17:00

○ 장소 : 참여연대 강당

○ 주최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포럼 진행

○ 사회 :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

○ 쟁점토론

- 강장묵 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 이병선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

- 이정환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 오병일 진보넷 활동가

- 윤원철 KINX 경영지원실장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http://nnforum.kr)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120703_보도자료_제2회 망중립성이용자포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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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보이스톡 논란 관련 긴급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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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수 신 :

각 언론사 경제부, 사회부, NGO담당

▪ 발 신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문 의 :

 

 

경실련 윤철한 시민권익센터 국장 02-3673-2146

진보넷 오병일 활동가 02-701-7687

참여연대 안진걸 민생희망팀장 02-723-5303

▪ 일 자 :

2012. 6. 13(수)

▪ 제 목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보이스톡 논란 관련 긴급토론회 개최 (총2장)

 

 

긴급토론회 『카카오톡 ‘보이스톡’ 논란과 망중립성』


2012년 6월 14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2층 세미나실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참여하고 있는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과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은, 오는 14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카카오톡 ‘보이스톡’ 논란과 망중립성”이라는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카카오톡의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서비스인 '보이스톡'으로 인해 SKT와 KT는 산업발전, 이용자편익, 국익 등을 저해한다며 서비스차단, 요금인상 등이 불가피하다면 강력히 반발한 반면 LG유플러스는 mVoIP서비스를 전면 허용한다며 상반된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는 역할을 포기하고 시장자율에 맡긴다며 망중립성 논란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mVoIP과 관련된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 mVoIP 차단과 제한이 일반적이라는 통신사측 주장과 달리- 외국에서는 무선인터넷요금에 대한 사전인가를 받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네덜란드의 각 통신사들은 소비자들에게 차별없이 mVoIP을 전면허용하고 있으며, 영국의 경우에도 2개 이동통신사들이 mVoIP을 전면 허용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해외 각국의 정책과 통신사들의 입장변화는 mVoIP 서비스 형태의 다양화와 소비자친화적인 혁신을 만들어내는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망중립성 이용자 포럼>과 전병헌 의원은 이해당사자와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카카오톡 ‘보이스톡’과 애플의 ‘페이스타임’ 차단, 통신요금과 정책,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 등 주요쟁점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이용자 중심의 망중립성 논의를 위해 아래와 같이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끝.

 

 

■ 포럼 개요

○ 주제 : 카카오톡 ‘보이스톡’ 논란과 망 중립성

○ 일시 : 2012년 6월 14일(목) 10:00~12:0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2층 세미나실

○ 개최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

 

■ 포럼 진행 순서

 

○ 개회사 : 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

 

○ 사회 : 구본권 한겨레신문 기자

○ 쟁점토론

-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

- 박석철 SBS 전문위원

-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

-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 조성주 청년유니온 전 정책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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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망 나쁜망 이상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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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립성 강좌] 혁신의 망, 자유의 망, 평등의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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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망 중립성 강좌 개최

2012년 5월 22일 ~ 6월 5일 매주 화요일 오후7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3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7시에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혁신의 망, 자유의 망, 평등의 망”이라는 주제로 망 중립성 강좌를 개최합니다.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이용자 중심의 망 중립성 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하여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7개 시민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통신사들은 경쟁 제한을 목적으로 경쟁사업자들의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및 스마트TV를 차단하는 등 부당하게 이용자의 권리를 제한하여 왔고, 주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장변화와 상생을 이유로 이용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를 방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정부의 망 중립성 정책은 소수 대기업 위주의 폐쇄적 운영으로 이용자에게는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망 중립성 정책은 미래 우리 이용자들의 문화가 어떤 방법으로 발전되어 가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서 이용자가 사실상 유리되는 현재의 폐쇄적 논의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올바르고 합리적인 망 중립성 정책 논의를 위해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정혜승 다음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실장, 김기창 고려대학교 법대교수, 강장묵 동국대 전자상거래 교수, 영화 <트루맛쇼>․<MB의 추억>의 김재환 감독을 모시고 망 중립성에 대한 공개강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망 중립성 강좌는 무능력한 규제당국과 대기업 위주의 통신정책, 비싸고 투명하지 못한 통신요금, 통신사들의 독과점 횡포 등의 문제와 법적 검토, 그리고 망 중립성 정책이 과연 우리의 미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강좌는 이용자 위주의 합리적인 망 중립성 원칙을 공론화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주최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후원 : 슬로우뉴스(www.slownews.co.kr)

◇ 일시 : 2012년 5월 22일 ~ 6월 5일 매주 화요일 오후7시 ~ 9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 수강인원 : 30명 (사전 참가신청 필수)

◇ 참가비 : 무료

 

◇ 일정표

날 짜

강 사

주 제

5/22(화)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통신규제의 역사와 망 중립성

정혜승 다음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실장

망 중립성이 인터넷혁신에 미치는 영향

5/29(화)

김기창 고려대 법대교수, 오픈웹 대표

통신규제와 공정거래

강장묵 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트래픽관리와 인권에의 영향

6/5(화)

김재환 영화 <트루맛쇼> 감독

영화 ‘브라질’ 감상과 망 중립성 수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경실련 윤철한 시민권익센터 국장 02-3673-2146 raid1427@gmail.com

- 진보넷 오병일 활동가 02-701-7687 antiropy@gmail.com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http://nnforum.kr)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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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립성 이용자 포럼 창립기념세미나 - 모바일인터넷전화 차단과 비용부담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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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4_보도자료_망중립성이용자포럼.pdf




시민단체『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구성, 본격 활동

제1회 포럼 2012년 5월 3일(목) 오후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은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용자는 합법적인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망에 위해가 되지 않는 기기 또는 장치를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신사업자들은 부당하게 이용자의 권리를 제한하면서 통신사업자들의 경쟁서비스들인 모바일전화 등을 차단하는 시도를 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를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업자들끼리의 상생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5월 3일(목) 오후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모바일인터넷전화 차단과 비용부담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공개적이고 합리적인 망 중립성에 대한 논의를 위한 제1회 포럼을 개최하고자 한다.

 

그간 콘텐츠․애플리케이션․서비스․단말기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행위가 소비자의 이익과 직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용자들은 정보와 논의에서 배재된 채 일방적으로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주도하고 있는 망 중립성 정책자문위원회와 전담반의 논의는 통신사업자들의 영업비밀보호와 효율적 논의를 이유로 비공개적이고 비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이용자 친화적인 통신요금과 통신정책 등 망 중립성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공개 포럼을 개최하고, 사회적인 공론화를 위한 아카데미 개최, 이용자침해행위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응, 정책제안․입법청원 등 이용자 중심의 망 중립성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제1회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모바일인터넷전화 차단과 비용부담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 포럼 개요

○ 일시 : 2012년 5월 3일(목) 14:00~17:00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정동 소재)

○ 후원 : 양문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 포럼 진행 순서

 

1부 14:00~14:20

○ 사회 :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

○ 인사말 :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 축사 : 양문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 취지설명 : 윤철한 경실련 시민권익센터 국장

 

2부 14:20~17:00

○ 사회 : 구본권 한겨례신문 기자

○ 쟁점토론

-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

- 김혁 SBS 정책팀 차장

- 이영국 CJ헬로비젼 실장

-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 한종호 NHN 정책커뮤니테이션 이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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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노씨 2012.04.24 11:01 address edit & del reply

    오병 님과 보라미 님, 그리고 윤철한 국장께서 아주 고생이 많으셨네요! : )
    잘~되야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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